지금 제나이는 26입니다..
회사에 입사할때 전 고졸 경력으로 입사하였습니다..
한달뒤 저랑 동갑내기 대졸4년제 여직원이 입사하였습니다..
전 경리 경력으로 입사하였고..그 애는 무역사무 신입으로 입사하였죠..
저는 지금 백십만원 받습니다..세금공제하면 백만원이죠..
그 애는 백오십..세금공제하고 백사십받아가죠..
전 월급이 너무작아서 불만입니다.. 솔직히 고등학교 갓졸업한 사람도
백만원 넘게 받는데 전 경력이 있는데도 백만원밖에 못받으니...거참...
26살에 월급 백만원이면 작은거 맞죠..
그런데 요즘 그애랑 동갑내기라 그런지 몰라도..그애랑 월급차이 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제가 화가나는게 잘못된건가요..
동갑내기라도 대학나온사람 하고 고졸경력하고 급여차이가
많이 나는게 당연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