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전 그녀와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전남친한테 다시 돌아갔죠 그것도헤어진지2일만에..헤어지고 연락했다고는 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거겠죠?다들 그러더라고요 어떻게 그러케 연락을해서 다시 만날 수 없다고들
하네요. 전 그녀를 못잊어서 다시 매달렸습니다.헤어지게 된이유도 전 아무 잘못업었거고.
계획적으로 헤어진것같기도하고 제가 헤어질때 좀 심한욕도 했었는데 그건 제 잘못이죠.
사과는 했는데 그게 충격이 컸나보네요. 전 그녀의 마음을 되돌릴려고 새벽부터 찾아가 그녀를 기달렸
고 만나면서 제발 돌아와 달라고 애원도 했었죠. 다시 생각해본다는 그녀,,,, 전 그녀의 말한마디한마
디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지더라고. 다시 돌아올지 안올지 자신도 없었거요. 사귀기전부터 저한테
왔다 전남친한테 갔다 이걸 반복해왓습니다. 줏대가 없습니다 그여자가... 나이가 어려서인지 몰라도
그래도 전 그녀를 받아주곤했죠. 그녀를 너무 사랑했으니까요.지금와서는 그때가 너무 후회스럽지만
요. 추억이 있고 사랑한시간이 있는데 뭐가 후회되냐고들 하겠지만 전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녀가 절
사랑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잘해주구 다 사주구 재밌게 해주구 다 받아주는걸 즐겼다고 생각
되네요. 제 주위에 여자분들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녀가 저한테 못오겠다는이유가 저하고 있음 불편
다네요. 전남친은 잘해주는것도 그다지없고해서 자기가 신경을 안써도 되서 편하다고하데요. 전 너무
신경쓰이고 부담이 된데요. 잘해주는것도 죄인가요? 맨날 미안하다는말뿐이죠.. 무조건 그상황에서
피할려고하는 그녀. 저도 이제 그만 잊을라고합니다.그게 이유가 될지 몰르겠네요 자기없음 못살겠다
는 전데 부담이되고 신경써야된데서 안온다는게 말이안되자나요 마음은 벌써 전남친한테 간거죠.
지금사귀는남친이 2월에 군대가는데 그뒤 상황이 참 궁금하네요. 연락을 할지 안할지? 그녀한테 너무
실망이 크고 그녀땜에 아파했던 제가 너무 바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