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매일 하는 일과가 있죠.
가족이 나가고 들어올때 항상 뽀뽀를 하죠.
물론 남편과 저는 국돌님 글처럼 deep kiss 를 하죠.
하루는 우리 남편 막둥이 볼에다 찐~하게 뽀뽀를 했죠.
그런데 우리 막둥이 소리 지르며 하는 말
''아~악 , 아빠가 내 얼굴에 부황 떠요. 나 살려요.''
그날 저녁 우리 집 다 뒤집어 졌죠.
웃다가 뒹굴기 까지 했죠.
역시 kiss 는 국돌님 말씀데로 엔돌핀이 팍팍 솟아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많~이 많~이 하세요.
40방 모든 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