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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CGV서 무비를 보았다...근데..ㅠ

촐싹녀-_- |2007.01.14 22:53
조회 474 |추천 0

아효~ 이제껏 이렇게 독특한 무비는 첨 봅니다..

오늘 친구랑 명동 씨지비에서 "데쓰노트"를 보았거던여.

이번에 개봉된 무비중에 젤 인기도 좋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흠흠..두시간이 넘는 지루함과 졸음이 살짝 쏘다진 관계로 중간 내용을 몇번 스킵해버려서 그런지;

자막 일일히 다 읽어가며 겨우겨우 이해는 했지만 반전이 있기까진

뭐가 뭔지...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보지 않는한

이해하기가 쪼매 어려운 무비 같더라고요.. 

 

..-_- 그래도 꽤 스릴도 있고 결론은 궁금해서

끝까지 보았져..그래도 궁금한건....................................

 

그 영화가 전달하는 핵심 메세지가 뭔지 모르겠단거져.

라이토하고 류자키?? 그넘들 관계도 잘 모르겠고............데쓰노트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뭐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막판에 가서 라이토가 키라라고 그래서 죽고...

 

도무지 "키라"라는 게 뭔지 어디서부터 뭐가 어케 되 내용인지..

본 사람들 있심 그 무비에 대해 요약과 메인 뽀인트를 알려주세열 .쌩유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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