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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누나 동생사이로 지내자는 말 뭐가있을까용?

알고있는 누나한테 필 꽂혀서 고백했습니다. 30살 ㅋ

근데 싫답니다.. (헐 이런  내가 싫어? 그래 니 이쁘고 잘났다..)

 

편한 누나 동생으로 다시 지내고 싶은데

마음을 울릴만한 짜릿한 멘트 뭐 없을까여?

 

제가 좀 죽자살자 따라다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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