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며칠전에 엄마 문자 알려드린 톡 보구선
생각나서 쓰는건데요 ![]()
이건 제친구 엄마 얘기예요
전에 친구가 엄마한테 문자온얘기를 해줬는데
너무 웃겨서 ㅋ![]()
보통 많이 쓰는말들 있잖아요
ㄱㅅ 나 ㅈㅅ 요런 ㅋㅋ
칭구가 엄마한테 문자를 보낼때 저런말을 써서 보냈더니
엄마께서 저게 무슨뜻이냐구 물어보시더래요
그래서 그냥 말줄여서 한거라구
감사 ㄳ 죄송 ㅈㅅ 이런식으로
그러구 나서 얼마있다가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ㄸㅇㅉㄷㄹㅇ~ 이런식으로 계속 오더래요 ㅋㅋ
엄마한테 이게 무슨문자냐구 하니깐
칭구엄마가 딸 일찍들어와~이런말줄여서 한거라구 ㅋㅋㅋ
저 그얘기 듣고 쓰러질뻔햇는데..ㅋ
완전귀여우시져?ㅋㅋ
참고로 저희엄마는 맨날 오타문자만 보내십니다 ㅋ
" 띨어디안와발리와일찌와 "
맨날 이런문자
전에는 왠일로 문자에 ㅋ 이있어서 "엄마 이거 어뜨케 알았어?"
했더니 "잘못쓴건데?"...................![]()
글짜수대로 돈이 나가는줄알고 절대 길게는 안보내세요 ㅋㅋ
아니라고 했는데도 오타로 짧게만와요 ㅋ
전에는 하트도 들어갔었는데 휴.... ㅠㅠ
엄마들 문자보내시는거 보면 ... 정말 귀여우신거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