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러니까 저는 평범한? 여학생 입니다..
이제 대학으로 진학을하구요~졸업을하죠..!
저희학교가 남녀공학이거든요
제가 좀중학교때부터 노래를좋아해서 딴학교축제가서 노래두
많이 부르고 성격두 활발하구해서 쬐끔 유명햇거든요 ㅠㅠ
3학년 새학기가 시작됬는데제가 조아하는얘랑 저랑 옆반이된거에요.
호감이 시작된거죠~~
걔랑 원래좀친해서 맨날 문자하구 그랫는데 걔가 어느날 울자기~~ 막이래요
그래서 저도 항상 자기야자기야 햇거든요?
그래서 ㅠㅠ 학교에선 막 사귀는줄알구..그랬는데..
저도 애가 탓지만 또 사귀는건아니자나요 ㅠㅠ 그래서 되게 고민하구있었조
걔가 항상 옷을 되게 잘입었어요
저두 옷에 관심이 많아서 걔가 항상 옷살때 저랑 이야기 많이하거든요
옷두 같이사러갔었구 ㅠㅠ 걔 스타일의 신조가 배정남이거든요..
키도 180좀되구 마르구 목이 길어서 뭘입어두 옷걸이가 조으니까 꽃남방입어도 멋진
그런스타일이어서 딴여자얘들한테두 인기가많은데 성격이 좀 까칠해서 안심하구있엇는데
어느날 걔가 어떤여자랑 사귀는거에요~~ 진정 화가나자나요 ㅠㅠ
이때까지 나는 너한테 공들이느라구 아무도 안사귀구 그랫는데 그러면서
공부하면서 쪼끔씩 잊어갓죠.. 근데 걔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질리는데 여자친구는 도저히 자기를 놓아주지를않는다면서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구요 나보고 도데체어쩌라구ㅠㅠ.........
그래서 뭐 니가 먼저헤어지자고해봐~했더니 그건또 못하겟다면서 계속 저한테 투정부리듯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꾹참고 좀씩 맘을달랬죠 ㅠㅠ
그러고나서 그친구랑 그여자랑 헤어지고
제가 기회는이때다 싶어서 그친구한테
"나너 조아하나봐"
이랫더니 걔가 "당연하지 내가 얼마나매력적인데"
이러는거에요 차인거맞잖아요
그렇게 저는 좌절하구 걔는 그냥 무덤덤하게 수능까지 마쳤어요
그래두 저는 계속 그친구 좋아햇구 그친구의 행동은 저를 다시 친구대하듯햇구요
그러다가 망년회한다구 얘들 다 모여서 술먹으러 갓는데 제가 원래 술을좀하는데
그날따라 정말 많이먹었거든요 ㅠㅠ 그래서 걔한테 막 앵기구 화풀이도좀하구햇는데
걔가 울집에 저 업구 데려다줫어요 술깨는 약이랑 다 사가지고
저 먹이구 저 그때 하이힐신었었는데 걔가 슬리퍼 어디 구해와서 발아프다고하니까
바꿔신겨주구요 그랫거든요 저는 그래서 진짜 쟤가 나 좋아하는가보다
햇는데 기다리면기다릴수록 자꾸 지쳐만가네요 ㅠㅠ
저를 좋아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많이 착각하구있나요 ㅠㅠ?
답변좀해주세요 저 답답해서 죽을것같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