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30일부로 보증금 1500에 월 36만원에 계약이 종료
되었는데 집주인이 돈이없다고 뒷사람이 들어오면 준다는 형식
으로 한달이 지났지만 뒷사람은 들어올 생각도 않하구요...
저도 앞에 사는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들어온거라...
좀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ㅠㅠ 보증금도 빌린거라
이자는 또 따로 나가는데...이번달까지 보증금 반환을 못하면
저도 무지 난처해 질것 같고...다음달부터 월세는 내지도
못하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그렇다고 집주인이 가난한것도 아니고 이런 빌라가
두채나 되면서...왜그러는지...정말...ㅠㅠ
법적으로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전 분명히 계약종료 한달전에 나간다고 말했고 주인도 그것을
알고 방보러 오는 사람이 있는데...뒷사람을 못구하면 전 돈을
못받는건가요???
PS 집주인 그리 나쁜사람은 아닌데 그렇다고 지금 나의 사정을 봐줄때가 아니거던요...
보증금도 빌린거라 이자가 나가고 당장 다음달에 월세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내용증명이란게 있다는데...굳이 보내야 하는지요...ㅠㅠ 미치겠어요...
(출처 : '월세보증금 반환에 대해서요...내공 걸어요~!!!'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