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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판매를 하는 남자입니다..둘째형의 괴롭힘..도와주세요

JK타이거 |2007.01.21 20:19
조회 426 |추천 0

이야기의 중심은 같이 일하는 매장 둘째형에 관해서입니다..

 

제가 일하는 매장은 스포츠의류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처음 형을 만났을땐 밥도 사주시고 담배를 피우고 오라고 챙겨주시고 해서..전 정말  좋은형을 한명

 

만났다는 기쁨에 더욱 열심히 일할것을 다짐했습니다..

 

그 ! 러 ! 나 !

 

어떻게 된일인지 그 좋던 형이 한순간에 변하는 거예요..

 

팔을 뒤로 묶은채 일명 "간장치기"로 저의 옆구리를 사정없이 때리는가 하면..박스테이프로

 

박스랑 저와 한몸을 만들어서 들고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처음엔 때리는 강도도 참을만했지만 이젠 정말 도를 치나쳐 가는거 같아요..ㅜ.ㅜ

 

폭행외에도..간식시간에 분명히 이걸사와!!이랫는데 막상 이걸 사가면 왜 저걸안사왔어!!

 

이런식으로 사람을 곤혹스럽게 해요..맨날맨날..

 

나이는 한 3살정도 차이가 나는 형인데..한순간에 이렇게 천사에서 악마가 됬다는 것이 믿기지않고,,

 

또 너무 슬퍼요..저만 이런피해를 당하는 것이면..전 참을수 있어요..

 

그런데 매장누나가 한명있어요..아담한키에 딱 55사이즈의 착실한 누나가 있어요..

 

그런누나를 저희 매장이 2층인데 ..난간에서 던질려고 하고..들고 돌리고 때리고..

 

누난 맨날 울어요......정말 동생이 보기에도 안쓰러워요..

 

대체 어떻해야 하나요???대처법이라든지 해결법을 알려주세요..

 

관둬!이런말은 말구요..전 가난한 자취생이라 돈이 꼭 필요하고 여기조건이 딱 제 생활이랑 맞거든요..

 

아..이런글을 쓰고있는 제가 한심하게 생각도 되지만..휴우....지금도 그 형은 아래에서 누나를

 

괴롭히고 있네요..아 정말..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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