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로 인생 26년 제인생의 전부를 쏠로로 지냈습니다.
외모는 키 180에 90키로 조금 뚱뚱한편
성격은 남자 답지만 조금은 소심한편 하지만 생각을 깊게 합니다.
얼굴 부모님의 세뇌를 받아서인지 거울만 보면 그럭저럭 생겻다. 하지만 사진만 보면 으~ 영아니다. 누구 아들인지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제 얼굴을 보고 느껴지더군요
여자상은 (이쁘고 아름다운거 보다는 남보다는 나를 이해해주는 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라도 계속 해서.. 인연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는 동갑은 싫타라는 주위로 동갑은 친구 이렇게 생각을 하더군요. A형이라 그런지 만약 고백을 하면 그동안 이야기하고 밥도 먹고 가끔은 영화도 보고 했던것 조차 없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몇달을 끙끙 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가을바닷가에서 고백을 했지만 그녀는 당장 답변을 내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금 답변을 안해줘도 상관없다. 나중에 전화로 말해주라 라고 말을 했고 집에 오는 차안은 썰렁한 공기 그리고 내리면서 안녕이라는 인사 한마디에 대충은 짐작을 했고 다음날 계속 친구로 있고 싶다는 그녀에 말에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도 가슴만 아프고 별다를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친구에게서 그녀에 소식을 들었는데 남자 친구가 사겻다고 하더군요.
순간 내가 어느정도 이기에 몇일이 흐르고 바로 사귈정도일까 자첵또 자책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기억속에 그녀에 얼굴은 사라져 가내요.
지금은 그녀에 기억보다는 이제는 저에 한쪽 마음을 감싸줄 누군가가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