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놈에 토요일생각하니까 생각나네
지하철 종착역에서 근무를 하는대 말이지
이 지하철 종착역이 참웃긴게 지하철 직원하고 똑같이 근무를하거든
여하튼... 종착역 ㅈ참 짜증나지비 그 냄새나는 노숙자들이며 술처먹고 와서는
공익 나부랭이색히들아~ 하면서 시비거는 시민들하며
종착역공익들이 하는건 지하철이 빙빙 돌다가 수리때문에 공장에 들어가는 열차가 있는대
그 열차안에 시민을 빼내는게 임무거든 여하튼! 토요일은 야간근무였어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일요일 아침 9시까지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 막차까지 지하철내에 사람을 빼내는게 일이거든
내가 근무하는 조는 3명이서 근무를해
토요일날 한명은 포상휴가로 5일동안 출근을 안해 2명이서 근무를해야하는대 2명중에 나 빼고
다른 한명은 할머니 잔치라고 밤 9시 40분에 오더라구?
한 8시였나? 공장들어가는 열차안에 술이 개떡이 되서는 냄새 풀풀 풍기는 40대 중후반
노숙자 한명이 있더라 내리라고 말을 하고 흔들어 재끼니 야이 !@#!@# 개욕을하면서 손을 올리는거
있지? 사람 순간 당황했지 사복을 입었으면 그대로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면서 말로 좀 밟아주고 토시면
그만이지만.. 공익제복을 입었자나 더럽다하고 생각해서 내리려하니까 그옆에 나이 80초반되시는듯한
할아버지 한분이 술이 떡이되서잇더라구 내리라고하니 몰라 몰라~ 난 열차타고갈겨
정신도못차리고 말을 하더라고..
에씨팔 될대로 되라 하고 무시하고 하차를 하니 열차문은 닫히지 열차는 공장으로 들어가지
5분뒤에 전화가오는거야 공장에서 .
공익이지요~ 여기 술취한 취객
2명있으니대려가세요~ 이러는거잇지
공장으로 가니 기관사 그러더라 야이 !#!@#공익 주제 왜 할일 똑바로안해
난 나대로 기관사한테 한소리들어서는
열받았고 그 기관사한테 손가락질해가며 삿대질해가면서 반말하지마라 어디서 반말인대
서로 그냥 손가락으로 삿대질하면서 -_-
욕해가면서 난리피고 싸워댔지
여하튼... 생각하니 울화통 터지네 그 기간사 다음에도 시비걸면 가만안나두리라
감히 이귀하신몸에게 도전한이상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