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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모모 교장의 영결식

자살 |2003.04.11 10:00
조회 179 |추천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윗글에 동의합니다.  자살. 그거 쉬운거 아닙니다. 기껏 전교조와 정교사도 아닌 계약직 교사가 사과 요구했다고 어느 교장이 자살했겠습니까. 지나가는 개가 자살하겠습니다. 차라리 부하들이 아닌 동급이나 이상되는 교장단에서 그들이 질책하고 까고 무시하고 따했다면 말이 되겠지만. 지금 난리부르스인곳도 교총,교장단,모학부모횐데 여기서 하는 짓은 원인규명(물론그들말은 무조건 전교조때문이다라는 절대 건들면 안되는 원인을 내세웠음)은 무시하고 그래서 그에대한 합리적인 개선이나 보완은 무시하고 전교조 몰아내서 다시 자유롭게 촌지받고 5,6공식 공포교육으로 교권쟁취하고 애들개성이나 적성은 무시하고 부모가 원하는 데로 커줄수 있는 애들로 만들어주는 교육환경을 이루어내자라는 것인데 그래서 그 단체들이 선봉에 선것 같은데.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학부모나 미래의 학부모들이나...........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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