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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그곳에,,,,,

부끄러워&#... |2007.01.23 13:42
조회 148,260 |추천 0

히히 ㅋ

죄송해요 ㅎ

 

글이 삭제가 안되네요 ㅎ

파장이 너무커서 ㅋ 글 삭제 할께요 ^^ ㅎ

죄송해요 //ㅎ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악플 하나하나가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전 익명으로 글을 썼는데도  사소한 악플에  마음이 넘 아픈데,, 

연예인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ㅋ

 

절대 지어낸 얘기 아니였구요 ㅎ

친구 동의하에 글 쓴 거였에요 ^^ㅎ

 

그럼 ㅋ 수고하세요 ㅎ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아름다운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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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부러운데|2007.01.24 08:44
잠시나마 행복하게 살다간 껌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하지만|2007.01.24 09:10
하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쭉빵에 예쁠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것에 중점을두자
베플웃기지만|2007.01.24 09:49
웃기지만 우리는 친구1, 친구2 와 글쓴이가 바뀌지 않았나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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