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이구요 남자친구는 26이에요
남자친구가 답답할때가 있어요
연애경험이 없어서 여자맘을 모르는걸까요?
아님 원래 이 사람이 사람맘을 잘 모르는건가..^^;ㅋㅋ
어떻게 해야 여자맘을 잘 알아줄까요,,,,,,,,,,,
지금은 일 때문에 잠깐 떨어져있지만
같이 있어도 어쩔때는 혼자인거같은 느낌이 들고 외롭네요,,
예를 들어 여자는
말 한마디를 내뱉어도
그냥 지나치지않고 신경써주고 같이 고민해주고 걱정해주고 그러길 바라잖아요ㅋㅋ;;
근데 이 사람은 제가 좀 안 좋은일이 있거나 기분 안 좋을때
그냥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거나 신경도 잘 안써주고,,
아 암튼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ㅜㅜㅜ
여자분들,,
이런생각 들때 없나요?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혼자 인거같고 그냥 맘이 외로울때,,,^^;;
그럴때 어떻게 하세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