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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씨가 그래서 연예인친분을 안쌓았던듯...

m넷시청자.. |2007.01.24 19:25
조회 46,214 |추천 0

내가 다른데에서 다른사람한테 우연히 들었던가 했던이야기도 아니고..

유니가 자살했다는날 밤에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M넷에서 하는 연예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되었어요..

때마침 유니의 소식을 전하길래 보게되었는데..

취재하신 리포터분이 하신말이 굉장히 내 귀에 남네요...

 

"유니씨가 연예계에 친분이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요, 여기엔 이유가있는것 갔습니다..

 유니씨가 가수활동을 시작하고 활동한 후 어느 톱스타의 콘서트 현장에

 도와주러 가셔서 무료로 자기 공연도 펼쳐주고오셨는데 평소 저와 친분도 있고해서

 제가 직접인터뷰를 하고 기사로 내보낼려고했으니 모 톱스타 특에서 연락이 와서는

 어떤스탄데 유니씨와 엮이게 하느냐.. 우린 친분도 없거니와 역이고 싶지않으니

 기사를 당장 취소하고 내보내지 말아라 라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취재했던 기사는 내보내질 못하게됬고 그뒤로 유니씨는 큰상처를 받고

 연예계쪽엔 친분을 쌓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라는말.. 위에 말은 내가 지어낸얘기가 아니며, 정말 우연히 TV를 시청하다 들은

얘기이다.. 그때당시의 자료를 다시보기하면 아마 다시 들을수도 볼수도,

또한 나만이 아니라 다른사람도 그 내용을 들은 사람이 있을꺼 같네요...

 

내가 이얘기를 쓰는것은 누굴 뒤에서 욕한다는 취지나 의도가 아니고..

얘기를 잘쓰고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그톱스타와 톱스타 관계자라는분이 누구일지 정말 너무나 궁금한거다..

아마 지금은 편히 지내고있을 그톱스타분과 관계자분.. 그분이 지금 편하게 지낸다면..

먼가 반성을 하고 묵념정도는 해죠야 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한번써보내요...

(진짜 누굴까 너무 궁금함 ㅜㅜ)

 

장녹수 역활도 열씸히 소화해내구.. 비록 많은 사람들에게 곱지않은 시선도 많이 받았지만..

내눈엔 나름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비춰질뿐이었는데...

비록 여기선 편하지 못했지만 거기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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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잘읽었습니다..;;

아하~ 콘서트 형장이 아니었군요~ 제가 잘못들었나봐요..

무튼 궁금증이 밝혀진거 같아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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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톱스타..|2007.01.24 22:44
김태희라던데,,,
베플김태희|2007.01.25 09:31
김태희 팬미팅이래요........같은 연예인이면서 저리들 비아냥 저기고 무시하는 투니까 속으로 외로운 연예인 많을껄요 유니뿐 아니라 이번 장례를 보면서 좌우간 가수들이 젤 사가지 없음을 알았고 국내가수 음반을 절대 팔아줄 필요가 없어요 저도 물론 사지 않지만....저러니 어린 유니가 받상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베플정말이지..|2007.01.24 23:43
악플러들의 희생양이라고 연예인을 두둔할 필요없다. 그런연예인들과 유니는 다르다. 정작 유니의 죽음앞에 슬퍼하는사람은 그녀의 동료들이 아니라 일반사람들이다. 연예인도 지들만의 편견으로 한사람을 바보로도 만드는가보다. 난 지금까지 내가 연예인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악플이란건 달아본적 없지만, 이제부턴 달아야겠다.. 유니는 악플에 고통받았을지 몰라도 그것들은 그런 고통을 느끼지조차 못한다..왜냐..지네들은 잘난 톱스타이시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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