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부터 알던 동생이 있는데 지금까지 연락하고 안거로 치면
6년? 정도 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매일연락하고 크리스마슨날도 같이 놀고요
영화도 보러 자주 가요~ㅋㅋ
그래서 제작년에 쯤에 제가 한번 잘해보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누나 왜그래" 이러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사이로 돌아갔어요 ㅋㅋ
그런데 이번에도 다시 잘해보고싶단생각이 드는데..
또 아무렇지 않은듯이 받아들이고 넘길까봐 겁나요 ..
같이놀러도 가기로 하고 ,,, 그런 저런 이야기는 많이 하는데..
애는 무슨생각일까요.ㅠ
그냥 친한누나..??ㅋㅋ
이것도 저것도 아닌사이가 어중간한게 시러요
어쩌면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