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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뻐도 씁쓸한 것이 있다...

ㅜㅜ |2006.10.23 23:02
조회 30,399 |추천 0



이게 뭘까요...

 

세상의 수없이 많은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 -

 

하나의 생명을 인간의 필요에 따라

멋대로 다루는 것.

 

 

아이들에게는 특히 더 보여주지 말아야 할 것을

태연히 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도 인간이기에,

차마 얼굴은 찍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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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서 사온 병아리가 사흘만에 시름시름 죽어가는 걸 보고 눈물을 뚝뚝 흘리던 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 딸아이를 두신 분이 이런 병아리를 팔고 계실텐데, 자신의 딸이 이쁘지만 죽어가는 병아리를 보고 가슴아파하는 것을 보고 싶으신 걸까요..

인간들의 욕심..정말 끝이 없습니다.

몇푼 더 벌자고 이런 잔인한 짓을 하다니요...자신들의 몸이 색색깔 염색되어가던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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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응- _-?|2006.10.24 13:10
ㅅㅂㄹㅁ 병아리 염색시키는 애들을 염색약에 담궈버려야되- _-,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건 알지만, 저건 아니잖아,?
베플욕하지마라...|2006.10.24 21:04
어차피 크면 목따이고 뒤질목숨 너네들도 닭죽이고 토막내 튀겨서 먹잖아 ... 강아지 염색하는거나 뭐가 달라?
베플어른이되자|2006.10.24 14:08
어른들의 잔인함과 돈밖에 모르는 이기주의가 아이들의 순수한 맘을 짓밟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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