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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까요??너무 서운한데

ㅇㅇㅇ |2007.01.26 16:08
조회 329 |추천 0

오늘생일이거든요

 

친구랑 같은날 생일이라서

오늘은 친구들이랑 놀기로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랑은,

내일같이 놀려고 생각했구요,

간다한 여행 등 ,,

 

 

지금저는 대구에있고

 

남자친구는 창원에있어요,

직장 생활 2년차 직장인이예요

그런데 아침에 남자친구,

 

전화와서,

내일도 회사일하고,

모레는 과장이 부산에 가자고해서 간데요,,

 

그래서,,통장계좌번호가르쳐달라고,

얼마 안되지만,

친구들하고 놀면서 맛있는거 사주라고 하는거예요,

 

너무 서운했지만,

거의3년정도 사귄커플이라

장난으로 그랬죠,,,,

붙이려면 많이 붙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나서도 너무 속상했어요,,

그리고,,,

십만원을 붙였더라구요

 

 

저 너무 서운하고,

정말 돈이면다냐,??

이런생각,

실지 이런 돈 보다

저는 오빠랑 맛있게 저녁먹고 영화보고

 

간단한 꽃다발이나 정성 담긴,

선물이 더좋아요,

 

지금 드는생각에

지가 돈이 그렇게 많나,

주려면 한백만원주지,

겨우십만원

이런 말이 나오려고해요,,

 

참고있어요,

너무속상해요,,,

 

님들같으면 어떠시겠어요,,

 

악플은 싫어요,,,

님들생각을 알고싶어요,

 

정말 평소에도,,자기가 혼세상 일다하는것처럼 바빠요,

그런데,,,

생일인데 너무하자나요 ㅠㅠ

진짜  눈물나오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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