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악이라도 쓰고나면 이 스트레스가 날라갈까요? 제 한계에 부딪치기 일부직전입니다.![]()
남자! 남자! 세상에 남자들이 다 같진 않겠지만, 그사람이 남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좀 많이 싫어질라 하네요... ㅠㅠ
업무 처리에도 밥먹을때도 전화 받을때도 너무나도 예민한 내 자리 옆 동료... 미치지 않은게 다행이에요..
방금도 소비자에게 난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설명해주기 위해서 말한건데... 물어본거고..
본인이 조사를 했으면 자세히 알려주면 될것을 .. 물어보는것에 동문서답이나 하고 동문서답해서 같은 질문 자꾸 하게 만들어 놓곤 짜증지대로 내고... 나더러 어쩌라는건지..참..![]()
어쩌라는 거니.. 나보고 어디까지 참으라고 그러니.. 너 진짜 내 남자친구나 내동생 같았음 머리한대 쳐불고 싶었다 진짜... 인내력 테스트하니? 다른 직원들이 오해하잖아,, 니가 짜증내고 화내니까 왜 싸우고 그러냐고.. ![]()
너에게 부드럽게 얘기해주고 내 속은 다 타버린걸 알기나 아니?? 이 xxx야
좀만 뭣하면 일을 하겠네 못하겠네 그난리나 치고 그게 협박이야? 공짜로 하나? 돈받고 하면서..
정말 그 협박같지도 않은 협박 할때마다 니 인격이 의심된다.. ![]()
휴~~~~~~~~~~~~~~~~ 이렇게라도 속을 푸니 조금 낫네요..![]()
정말 좀 전 당할땐 미쳐버리고 싶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