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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BM-300 서비스 불만

조영식 |2007.01.28 00:08
조회 48 |추천 0

얼마전(6개월전)에 LG 전자 HBM-300 모델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홈플러스 구미점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휴대폰 동글이를 인터넷을 이용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사용도중 잡음이 조금 있었지만 사용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이어폰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1. 이어폰이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는겁니다. 그래서 LG 구로서비스센터에서 1:1로 3일 걸려 교체받았습니다.

2. 교체를 받아서 집에 왔는데 자세히 보니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이어폰홀더가 고정이 안되어서 A/S센터에 수리 접수 후 3~4일후 1:1 교체를 받았습니다.

3. 1개월정도 또 사용하다면서 상대방에서 잡음이 많이 발생한다고 해서 테스트 한 결과 소리가 끊기거나 잡음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블루투스 휴대폰으로도 확인했습니다. 동글이 만의 문제점이 아닌것입니다. 그래서 1:1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접수후 3~4일후 경과 된 상태입니다.

4. 1개월정도 또 사용하면서 첫번째와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서 교체를 3~4일후 받았습니다.

5. 교체 받은후 다음날 휴대폰에서 확인한 결과 3번과 동일하게 잡음과 하울링이 발생하는것입니다.

블루투스 핸드폰으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비교를 삼성 이어폰과 해본결과입니다.

이제 부터가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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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서비스센터 입장입니다.

** LG 전자 악세사리로 구분되어서 마케팅 지원사업부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수리 및 교체 기간이 길다고 합니다. 환불을 받으시려면 구매처에서 환불을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마케팅 지원사업부에서 말한 내용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LG 전자 콜센터에서 불만을 제기해서 서비스불만담당자가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러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LG 구로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교체를 받으려면 언제 걸리냐고 하니 현재 제고가 없어서 교체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블루투스 만든회사 (지누컴:02-838-2232)로 전화를 걸어 보는게 더 빠를거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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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컴에 통화한 내용니다.

** 통화한 사람이름이 백동환이라고 하더라고요.

블루투스 이어폰때문에 전화를했다고 하니깐 첫번째부터 부드럽게는 안받더라고요...그래도그냥...

블루투스 이어폰을 동글이랑 같이 사용한다고 맨처음 말을 걸었지요. 교체를 4번이나 받았다고 말을 건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이야기 하니 구매처에 뿐이 안된다거군요. 자기가 안팔았다고 하더군요. 자기한테 안 산거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할뿐이져..유통을 시킨쪽에서 환불이 안된다니.... 그러면 어찌되냐라고 물으니 그건 동글이하고 같이 써서 안들린다고 우기더라가요..일반블루투스핸드폰이랑 같이 써도 그런다고 해서 원래 블루투스가 안들리는거라고 우기더라고요. 그러더니 이번만 수리용 자제로 교체해 줄테니깐 담부터는 1:1 교체 및 수리가 안된다고 완전히 딱 못을 박더라고요. 황당한 소리져. 택배비가 더 나온다나나...그면 똑바로 만들어 팔던가 .. 그리고 전화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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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LG 전자 구로 센터장과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맨처음 전화받는 사람이 자기가 센터 담당자라고 하더라고요. ( LG 전자 구로 김형규 ) 만약 센터에 팀장급이상이 아니면 소비자 우롱한 센터인거져. 그래서 이만저만한 위의 이야기를 다하고 나니 하는말이 LG전자 서비스에서는 휴대폰을 담당하는것이지 악세사리를 담당하는곳이 아니라는겁니다. 아니 난 LG전자를 믿고 제품을 사는것인데 악세사리가 서비스센터 담당이 아니라는건 뭔말입니까? 악세사리는 마케팅지원사업부에서 담당하는것이지 자기네도 대리 업무를 하는것이라는겁니다. 소비자가 대리하는건지 그건 따질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LG를 믿고 사는거지 누가 하청업체를 보고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수리 안해주겠다는건도 아닌데 왜그러십니까? 그러더라고요. 아니 4번이나 1:1 교체를 받을 정도이면 환불을 못해준다해도 말이라도 빨리 제품을 구해보겠다는 말을 해야 되는거 아닙니다. 소비자를 설득을 못할 망정 이런방법을 써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 하고 신문사에 고발한다고 하니 좀 겁을 먹는듯 싶더니 왜 그러시냐고 한마디 하더만뇨. 그러더니 똑같은 이야기 하길래 고발한테니깐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런말하고 나면 보통 전화를 다시 주는게 서비스센터 입장 아닙니까? 전화한통없더라고요. 결론은 고발해라~~ 그말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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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입장은 이러합니다.

LG전자를 보고 구매한것인데 서비스 자체가 이러면 누가 LG전자 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삼성을 예를 들면 그정도면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습니까?

구매처에서 환불받으라고 하면 판매처에서 퍽이나 6개월이 지난제품 환불해 주겠습니까?

어떤 판매처에서 해준답니까? 우낀거 아닙니까?

그리고 환불을 받더라고 제품의 최고가를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여.

휴대폰을 예를 들어 40만원에 싸게 구매를 했는데 동일 증상으로 환불을 받을 때에는 핸드폰의 출고가를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악세사리라고 그러면 안되져..

이 글을 읽어주시고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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