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는 몇일 제 친구집에 머물고 있었습니다..ㅋ
저랑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지금 까지 우정을 갈고 닦았죠..^^ㅎ
그런데 제 친구는 혼자만의 정신세계가 있는거 같아요..^^ㅎ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를 계속 두리번 두리번 훌터서 살펴봐요..ㅋ
그래서 그 사람이 왜그러세요/? 이러면 혹시 아는 사람인가 해서요..ㅋ
이러고있네..ㅋㅋ 완전 똘끼 만빵..ㅋ^^ㅎ 내가 더 민망하다니까요..^^
그리고 제가 친구 집에 온 순간...제친구가 저를 맞이 할때 입고있떤 복장은/?
맙소사....ㅋ 내복에다 양말?ㅋㅋㅋ 순간 진짜 웃겨 죽을뻔 했네..ㅋ
ㅋㅋㅋ^^ㅎㅎ 머리는 올 옐로우로 옷을 입혀놓고..ㅋ^^ㅎ
3일 전에는 나이트를 같이 갔는데.. 테이블 잡고...앉아서 노래 바뀔때를 기다리는데..
노래가 바껴서 나가서 놀자고 하니까 잠깐 화장실좀 간다네??
그래서 나랑 내친구 한명은 스테이지 나가서 놀고 와보니까 ...
그냥 앉아 있는거에여.. 그래서 왜 안나왓냐니까... 화장실 갔따와서 타이밍이
안맞았다나 뭐래나.. 그러더니만 테이블에서 쉬고있는대 어딜 자꾸 돌아뎅기는거에여..ㅎ
그래서 너 어디 그렇게 돌아 다니냐/?이러니까 내친구가 하는말..
나 아는 사람있나 없나 좀 찾아 보고 온다네?? 나이트에 아는 사람 찾으러 오나??ㅋㅋ
그래서 암튼 친구랑 스테이지 까지 나왔는데..내친구 진짜 리듬 안맞게 엇박자로 흔들고 있네..ㅋ
너 머하냐?? 이러니까 야 여자가 물이 너무 안좋아...이러고 있네..완전 죽빵 날릴뻔했네..ㅋ^^ㅋ
무슨 나이트에와서 지얼굴을 생각하고 여자를 찾아야지...참....ㅎ
나이트 에서 시간을 보내고 내가 친구한테....
나: 너 나이트에서 안놀고 뭐했냐??
친구:야 여기는 너무 시골이라 여자 물이 너무 안좋고 사람들이 진짜 못 논다..ㅎ
나중에는 룸을 잡고 부킹이나 하자.. 이런 사람들이랑 어떻게 춤추냐?
룸은 지가 잡을 것도 아니면서... 혼자 잘 노는 소리는.--;
어제는 클럽가서 춤추는 사람들 보고는 저런 사람 서울 가면 찐따라나 ?참..
그러더니만 지는 앉아서 구경만 하고..ㅋㅋ참 이상해..ㅋ
놀지도 못하면서 혼자 잘 노는것 같은 소리는..ㅋ
나랑 또 다른 내 친구는 노래 바뀔때 마다 흔드느라 정신 없었는데..ㅋ
혼자만의 착각으로 모든 여자가 지를 좋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건가/?ㅋㅎ
이런 친구... 무슨 정신 세계를 갖고 있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