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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 살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조언 구해요~

자하신공 |2003.04.13 00:16
조회 169 |추천 0

 

당신 께서 현실 적이시니 좀더 깊이 생각을 하세요

 

우선 남편 되시는 분은 뭐랄까 이혼하시거나 그러실 정도의 결함이 있는 분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객관적이고 온순하시고 당신에 대한 믿음과 존경도 있으시고 ……

 

문제는

남편이 왜 사업을 하려고 하는지 하는 것을 먼저 이해 하셔야 될 듯 합니다

 

왜 ?

주변의 자극인지

스스로의 자각인지

현실 감각이 없어서 인지

세상에 적응을 못해서 인지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

 

그리고 남편분이 사업을 하면서 당신에게 숨겼다는 것도 무척 마음에 걸리는 군요

그런것부터 해결 해야 합니다

 

왜 숨겼을 까요

 

그건 아마도 본인 스스로도

이여자는 내가 판단력이 부족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 만은 아니다 …그러니 일단 해놓고

 

뭐 이런 수순 아니겠어요

 

이것이 또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부인이 날 못믿어 그래서 난 부인한테 숨겨야되 ….이게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죠

 

처음부터 반대 하시거나 하는 것 보단 돈은 잃어도 사람은 잡는다 하는 마음으로

좀더 대범하게 남편을 대해 주심이 좋을 듯

 

그래서 예측을 해 주세요

 

여보 이번에도 이렇게 된다면 곧 이러이러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럴경우 이제 사업은 그만 둡시다 등등

 

그래서 그 진행 과정을 잘 알고 계셔야 피해도 최소화 할수있고

 

정상적인 상태 라면 부인이든 부모든 투자자든 누구든지

 

자신의 사업적 플렌을 공개하고 인정받고 하나씩 해나 가고 그것을 공개해서 설득 하는 것이

이른바 사업적 투명성 아닐까요

그런데 그걸 부인에게 숨겼다는 것은 뭔가 더 중요한 요인이 있는 겁니다

그 마음의 장벽부터 한번 넘어 보세요

그래서

일단 서로 삶의 호홉을 맞추어 보셔야 될 듯

 

부인은 남편을 판단 미숙자로 보고

남편은 그런 부인에게 정보를 차단해서 진행하고

 

이것을 해결하시면 뭔가 가닥이 잡히실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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