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살인 남자에요
술에 대해 궁금한것도 있고 제가 제대로 생활을 하고있는지 도 잘모르겠고.
저같은 경우는 약 3년동안(1000일)950일정도 술을 마시는데요.
거의 매일 먹다시피 합니다.
혹 술 약속이 없는날은 퇴근할때 슈퍼에서 항상 소주나 맥주를 적당히 사서 들어갑니다.
주량은 맥주는 잘모르겠고 소주는 약 5병정도 됩니다.
1주일에 6회 술을 먹는다면 4번은 필름이 나갈때까지 마십니다.
물론 저도 1차에서 그만먹고 들어가야지 낼출근도하니까...
이런생각합니다.
처음술자리할땐 그렇지 술만처 먹었다면 1차 2차 3차 막 달리죠 ㅡㅡ;
요즘에는 주위사람들이 제전화를 피하고 있어요 ..
맨날 술먹자고 하니까 안만날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맥주한병 소주한병정도는 먹어야 잠이오고
요즘 정말 제가 사는건지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ㅡㅡ
오늘저녁에도 술을 마십니다.
내일도 마실꺼구요
술을 끊는건 어렵겠지만 자재할수는 있을것같은데
방법이라던지 저같은 상황에서 벗어나보신분들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자법이 다맞지도 않았을 텐데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