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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관리하는 환경업체가있음

도둑인간말... |2007.01.30 08:08
조회 23 |추천 0

한 이 업체 본지 오년되었읍니다 그런데 좀 가까워 줬읍니다 실수였죠 어느덧 2년째 접어드면서 본심이 슬슬 들어 나더라구요 실체가 좋은야기도 많이 나눴죠 서로 도와가며 살구요 그런데 아무리 가까운 친구등 허물없는 분이라도 항상경계하고 서로 존댄말 하시면서 지내시는게 관계가 오래가고 서로 실수하는 일이 안생기더라구요 해어지거나 이사가고 사업을해도 서로한테 좋구요등등.... 글구 갈수록 항상 했던말 반복 몇년째 넘하셔서 어디가셔도 항상 하는 말씀 똑같은 한자도 안틀리고 넘 심한것 아니십니까 예 그렇게 할말씀 없으시면 하시지말라고 했읍니다 듣고 보시는분들이 좋아라 안합니다 글구 반복하다보면 실없는사람되구요 본인도모르게 미쳐가더라구요 한사람 꼭 집어서 만만 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한테 집요하게 아예 이세상에서 인간말종 만들려고요 안전 인간 쓰레기 아닙니까 어쩨 사업 한다는분이 이해가 안갑니다 글구 제 사업체가늘면 타이틀 하나줄테니 직원 관리업체 하나 만들어서 잘해보자고 했는데 이제부터는 좀 위엄 있게 놀자고 그런데 그분은 갈수록 미쳐가는것입니다 그려 누가 bmw 를 끌고다니는데 다음엔 살거지 하면서 별생각 안했는데 갈수록 심해집니다 차 산지도 얼마 안됬는데 말입니다 소장님 직원 월급갖고도 그러구요 증상이 3년차되면서 심하더라구요 그랴서 업체 갈자고 했읍니다 소장님한테 더이상 안되겠다고 정신병자가 데서요 선동하고 차안에서 남 꼬추에다가 얼굴수차례됬다가 창문보고 토화는척 각종 욕등사용 시장인들 주변사람들한테 민망했읍니다 쪽팔리고요 저분 똘라이 아니냐구요 인계공 남문 오산등 안가는곳이없지만 어떻게 사업을 여태까지 이어 왔는지; 참.... 이해가안됩니다 할이야기 없으면 안하면되지 입이그렇게가벼워서 무슨 사업을 하신다구요 예 오년째 되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 저화고 갔던데 아님 저몰래 전화번호보고 그곳에전화해서 제 욕 하는것 아님니까 예 한사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벙어리네가서 쌀훔쳐갈려고 했냐구요 절대아님니다 도지를받고있는데 모터로 그럽니까 예 제가 하두도둑질을 원해서 어쩌나볼려구 쇼를했죠 실은척하다가 내려났죠 하두 매일같이 그러식으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돈도 잘벌면서 누가 잘번다고 술을 못 얻어 먹은 사람처럼 매일같이 소리나 질르고 망포동와서 가는곳마다 사람 아님 본인 직접 와서 제욕을하고 부풀려서 바보만들고 그분들도 말씀 안하시다가 나중엔 말씀 하시더라구요 심한것 아니십니까 글구 그사람이 뭐라고하면 주인한테뒤에되고 욕하지말고 차근차근풀고 어떻게된건지 알아야지 저를 오래 볼사람들인데 예 지금도 짤르고 싶은데 소장님 이 잘이야기 해보신다고 그냥 쓰자고해서 아직그렇습니다 제가 안전 또라이 때문에 미칠 지경 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안마주 치려고 했읍니다 하물며 가는곳 마다 몰래와서 제욕등 훔친것도 없는데 왜 그런식으로 도둑놈 만들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읍니다   욕을하고 가는곳마다 따라 다니면서 안전의처증 의부증 등 증상이 다양합니다 김포를 갖는데 거기까지 화물차를 끌고 오는것입니다 들키니까 고개숙이고 도망가는것 아닙니까 내가 뭐 지마누라라도 되나 그랴서 바람피던가 의심해서 쫒아다니나 참 말이 안나오님니다 애들도 셋인데 막둥이가 초딩생 앞날이 어떻케될지 아마 삼보님이 보시면 놀래겁니다 풀고풀고 가시자는분이 흥분하지말고 하물며 말씀드렷죠 왜그러시는지 저한테말씀할게 있으신지 서로 잘못한점 싹버리고 07년엔 잘 해보자구요 지데로 소리 지르는모습이 장난 아님니다 미쳣읍니다 얼굴도 빨개지면서 식당사람들이 놀라더군요 그분모습보고 망포동도 몇군데 관리하시는데요 철판이나 뚜꺼워야 할텐데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다른 사람욕등 하지말고 좋은차 사셔도 너무 신경쓰시지말고 이분 너무 욕심 아니 있지않습니까 과욕 몰사면 흥분한성격 미친사람 되가고 참 안만해도 쫌 있으면 정신병원에 들어갈겄 같습니다 어떻게 고쳐주지도 못해겠고 말입니다 무슨 조원 말만하면 미친놈처럼 지데로 목이 터져라 소리 지르고 합니다 입만 벌렷다하면 글구요 왜 가는곳마다 아는사람보내서 제욕등 하시는지 열차타고 일부로 바로 올라오는데도 쫒아다니더라구요 일은 안하시는지 막나가시는것 같아요 왜 하필저한테 ...소장님이 그양 쓰시자고 했을때 강력하게 말려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이젠 가까울수록 경계할려구요 항상 존댓말하구요 말조심 하려구요 이분때문에 다른 하청업체 사장들하구도 안좋구요 서로 바보됬읍니다 글구 둘다 그분들 등 한테 비웃음사고 또라이 됬읍니다 이렇게 되기전에 풀려고 했는데요 이분이 어낙 지데로 화를 미친놈처럼 소릴 질러서 글구 관리하시는데 술집등 그분들 시켜서 두번다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 뒤를 따라다니면서 제욕등 시키십니까 그렇게하구다니시면 본인도 바보되는건 시간문젠데 사업하기도 쉽진 안을텐데 정신좀 차리셔야죠 전 벙어리 아저씨한테가서 해명하고 한 사장님한테 가서도 해야겠읍니다 그분이 저한테 가는곳마다 그려셧갔고 힘듭니다 지데로 정신이나 돌아와야 할텐데 쾌유를 빕니다 하루 빨리 연말부터 1월말까지만 봐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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