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선배와 후배가 이따...
이번에 그 선배가 한국에 6개월코스루 다니러온다구한당...
한국에는 연고가 누나밖없어서리...
지금은 누나네가 여행중이라서 일본에서 삐대구 이따구 한당...
러시아에 무슨 박람회가 있어서 가는데...
불란서에서 사람이 온다구 만나야되는데...
나보구 러시아 같이 가잔다...
아~ 가고싶당 ㅋㅋㅋㅋ 군데 일본에서 자기는 오늘 오후에 출발한다는데...
나는 은제 비자 받아서 은제 가냐고용 ㅋㅋㅋㅋ
깔깔~
그래서
이래저래... 내가 갈 형편은 안되니...
불어루 인사부터시작해서 쫙~ 갈켜주구 있는뎅...
갑자기 문득 결혼이야기를 꺼낸다 ㅋㅋㅋ
살은 많이 쪘냐는 질문과 함께...
전에 나에게 결혼이야기를 꺼냈었다...
웃으면서 넘겼지만...
또 들으니 참 묘하다...
남자는 나이가 먹음 꼭 결혼을 해야되나부당...
나보구 미국가서 살 자신있음 자기랑 결혼하자구 한당...
살렴 살겠지만 ㅋㅋㅋ
꼭~ 미국가서 살아야해?
하긴 한국을 마니 조아하지두 않는 눈누난나~지만
웬지 그런말 들으니
걍 한국에서 빌붙어 살구두 싶네 ㅋㅋㅋ
참 사람이란게 웃기당...
불과 두세달 전까지만해두...
난 캘리포니아 이민을 생각해따 ㅡ.ㅡ
구지 캘리포니아가 아니여두... 한국을 어찌하면 떠날까
무지 마니 궁리를 했었지 ㅡ.ㅡㅋ
아~ 난 변덕쟁이인가 ㅡ.ㅡ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