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신체 건강한 20대 남입니다..
참고로 아뒤는 빌린겁니다..ㅋㅋ
노래방이나 나이토에갔을때 가끔 여성분들과 신체접촉이 있을때 있을때가 있잖아요...
좀더 자세히 말하면 나의 고것이 여성분의 궁디에 닿을때라든지..
나의 팔뚝이 슴가에 닿을때라든지...
특히나 아는 후배나 머 여자애들이랑 술먹고 노래방에 가거나 할때 춤을추다보면
닿을때도 있고 가끔 후배들이 술먹고 2차가요 하면서 팔짱을 끼거나 하면
팔뚝에 슴가가 닿을때가 있는데 전 그럼 깜딱깜딱 놀라는데
놀라면서도 기분은 무지 좋죠...저얼대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데..ㅋㅋ
근데 여자애들은 그걸 못느끼나요...그 상태로 가만히 있을때도 있는데
그럼 저도 가만히 있으면서 혼자 느끼곤 하는데.ㅋㅋㅋ
그러면서도 전 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별별 생각이 다 드는데 여성분들은 아무렇지 않은가요??
나의 고것이 살짝 일어날때도 있고 하는데
암튼 전 그런 신체접촉이 너무나 좋은데...요새 제가 자꾸 변태란 생각이 들어요..
여기서 더 나이가 들면 조만간 지하철에서 잡히지나 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엉엉..
저만 이런건가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