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벙개를 했죠..
ㅋㅋ 할라고 한 것도 아닌데.. 여자가 그런날은 혼자 있음 안된다고.. 밥 사주면 지가 술은 사주겠다고
그러길래 흠... 어쩌지 하고 있는데 아는 언니도 있다길래 그래 술도 사준다는데 그냥 가자...
하고 나갔습니다... 나갔는데... 진짜 오데 굴러먹던 오크 같은 두리 온겁니다 ㅋㅋ( 그때 괜히 여자 칭구한테 미안해졌습니다.. )
아~~ 이래서 지네가 술을 산다는 거구나...
사실 전 밥을 늦게 먹어서 밥 생각이 없는데... 지네들은 그냥 삽겹살집 가서... 5인분에 밥 먹습니다..
전 거의 먹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좋은데이에서... 언니들이 소주 한병 주는게 너무 고마웠어요..
고기 먹는데 웃긴건 마늘 먹을때 여자애 한명이 남자가 마늘 먹으면 거기가 불끈 해진다고..
오늘 책임져 달라는거 아니가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상당히 불쾌했어습니다.. 아놔 좀만 귀여븐 애가 그랬음 참 말도 잼있게 하네인데..
진짜 오크 같은게.. 아놔 그러니깐 정말 집에 빨리 가고 싶더라구요...
삼겹살 간단히 소주 마신후에 제가 계산하고...
2차를 갔죠 전 담배도 안 피는데 담배 사 달라길래 사줬습니다.. ㅡㅡ;; 썅 이때 눈치 깟어야 했는데..
2차 잼있게 놀고 있을때... 여자 애 둘이 웃깁니다.. 한명이 화장실 가면 그 애 씹는데..
저애 완전 하는거 창녀수준이라면서... 케 걸레라고.. 그러고..
한명은 저 사람은 남자 너무 좋아한다면서... 원나잇.. 뭐 이런 이야기 하길래...
전 아놔 얼마나 굶주렸으면 저런 애랑 할까 생각 했습니다 ㅡㅡ;;
지네들이 내기로한 2차 하지만 그 애들은 천원짜리 한장 없는 끄르지였고..
이거 계산하고 모텔가자 그럽니다 ㅡㅡ;;
사실 전 아직 경험이 없는 순진한 놈입니다.. 저 런 애들이랑 허무하게 쓸라고 지켜온게 아닙니다..
사실 애들이 이뻣으면 낸 돈이 아까버서라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갔을지도 모릅니다..
2차 계산할때 너무 괘씸해서 돈 없는 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칭구한테 전화하는척 돈 빌려 달라고 하고 잠시만 기다려 하고..
나갔습니다... 핸드폰은 꺼 놓은채 ㅋㅋㅋ
야~ 못생긴 오크녀.. 끼리끼리 논다지만 너무하네.. 그리고 야.. 몸뚱아리 함부로 굴리지 마라..
아놔... 오데 끄르지도 아니고 돈도 읍이 나오냐.. 너거가 몸을 무기로 하기에는..
너무 쉣다 빡이였어!!!!!!!
반성해~~!!!!
p.s 머리에 든거 없고.. 능력도 없고 이쁘지도 않으면서 앞으로 살아가기 힘들거 같은 너희 오크들..
벙개 안하면 안되겠니??? 이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