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미로같은 골목에 있습니다
어느날 그날따라 아침일찍일어나 학교에갈라고 집을나와
골목을가고있는데 어떤 남자가(아저씨) 가로등아래뒤로돌아서있었습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길을가는데 저를 힐끔 보더니
가까이갈쯤되서 앞으로돌더니....
바지를 내리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야!! 하고부르더니
눈짓으로 자기아래를 보라고하더라고요
깜짝놀랐는데
머리속에서 이럴땐 욕을 하거나
수치스런말을하면 도망간다길래
나 : 병신아꺼져~~~
를몇번했더니....
그변태아저씨가 화가나셨는지
저에게 오시더니
제뺨을 그큰손으로 때리고는 도망을가더군요
저는 그자리에서 황당하기도 하고 놀래서 눈물만 나더군요...
그러고 골목갈때 너무 무서워서 삥~~~~돌아가고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