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가 피씨방에서 게임을하는데
시간이다되어서 끌려고하는데 친구놈한테문자가와서
자기가 사준다고 더하라고해서
더했습니다
그런데 그 쌍놈의자식이 갑자기 안사준다고 그러면서 꼬장을 부리네요
그런 쌍놈의자식이 제친구라는게 참 그렇고 그렇네요
참고로 재 친구 이름은 김모씨의 아들 모다운 이라고 합니다 ㅋ
어느날 제가 피씨방에서 게임을하는데
시간이다되어서 끌려고하는데 친구놈한테문자가와서
자기가 사준다고 더하라고해서
더했습니다
그런데 그 쌍놈의자식이 갑자기 안사준다고 그러면서 꼬장을 부리네요
그런 쌍놈의자식이 제친구라는게 참 그렇고 그렇네요
참고로 재 친구 이름은 김모씨의 아들 모다운 이라고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