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아져씨 미안해용+0+♡

에헤라디여 |2007.02.01 20:46
조회 1,537 |추천 0

12시가 넘어서. 택시를 탓습니다.

12시넘으면 할증붙는거 다들 아시죠??

2160원이 되잖아요 ㅎㅎ하루는 밤 늦게 택시를타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ㅋㅋ

저는 돈을 건내주면서

아져씨에게 "아져씨^^잔돈은 가지세요 ~"

"수고하세요~"하고내렸습니다. ㅋㅋ 택시가

한.. 10초뒤에 떠나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2000원을내고 내렸더군요 ;;;

전 분명 3000원을 지갑에서 꺼낸줄알았는데 .. ㅋㅋ

아 택시아져씨한테 정말 미안합니다+ㅁ+♡

그리고 또 하루는 목욕탕까지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택시를 탔어요. 목욕탕까지가는데 2000원이 나오거든요 ㅋㅋ

천원짜리한장과 500원동전,100원짜리 5개를 챙기고

택시를 탓어요 ㅋㅋㅋ

목적지까지 다와서 저는 해맑게웃으면서

안녕히가세요~^^ 하고 내렸지요

목욕비를 내려고하는데 .. 천원이 남는거에요 ~.~

택시비낼때..천원은 오른손에쥐고있고

왼손에있던 동전만...아져씨에게....-0-;;

어찌나 웃기고 , 미안하던지,.,,,

택시아져씨미안해요+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