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17년차 입니다
그여자를 만나것은 서울 어느 교회서 성경공부 하다가 만났지요
신앙생활이 아주 착실 한거 같았습니다
전 일단 사람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 하고 집안 따위는 물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데 일단 처가 집이라고 가보니 거의 쓰러 져 가는집이였고
결혼할때거의 해가지고 온것도 없어 제가 돈을 줘서 해오도록배려 해줬습니다
그런 집에서 살면도 `이해 할수 없는게 소비 생활이 너무 헤프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린 결혼 초 부터 그녀의 씀씀이에 이혼 까지 하려다가 뱃속에 들은 아이때문에 참고 살았지요 `
그녀는 처음부터 나와 사는게 아닌 친정 걱정으로 나 몰래 결혼 예물도 가차 없이 팔아 치웠습니다
전 차남이지만 부모님을모시고 삽니다
처음몇년간은 그런대로 참으며 살아 왔지요 `
그러는 동안 애가 셋이 되었습니다
막내 가 걸을 쯤 자기가 학원좀 하고 싶다 해서 읍내에 피아노 학원을 차려 주었지요
처음엔학원운영이 잘되어 한달에 4-5백정도 벌더군요
그래서 10%로만 적립 하라 했더니 뭐에 쓰는 지 `그것도 늘 부족 하여
돈을 보태 달라더군요
그러는 사이 세월이 흘러 시골에 아이들도 줄고 하니 학원도 못하겠다고 하더니 어느날 다단계(다이너스티) 를 하면서 일확천금을 버는것 처럼 말하더군요 ~
전 불안도 하여 ~ 그것 하면 이혼 각오 하라고 협박까지 했지만 말잘하는 이여자를 당할재간이 없더군요
언제가 지치면 스스로 그만 두겟지 ~ 하고 ~위안 하면서
1년간을 방치 하다시피 했습니다
제가 3개월간 상대 안햇더니 ` 어느날 문자로 ~ 카드빛때문에 더이상 인터넷 대출이 안된다고 `호소 하면서 1000만원만 갚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총액이 얼마냐 ~했더니~15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카드내놔봐라 했더니 카드가5개 라고 해서 알아 봤더니 6장이더군요 `
카드사 마다 총액을 알아 봤더니 3000만원이 넘어요 ~
통장 다내놔라 해서 ~ 통장을 조사 해보니 ` 좀이상 해서 ~ 3000만원 갚고 다시 조사 해보니 2000만원이 넘는 돈이 ~또 잇는겁니다 늘이런식으로 ~거짖말을 하곤합니다
늘 하는말로 이여자 말이 ~ 참으로가관입니다 ~
자기는 행복하게 살아 보려고 돈 더벌어 보려고 그랫다는겁니다 ~
돈쓴곳을 추궁 하자 이여 자 하는말이 자기 하나 나가면 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이혼위자료 대신 다 갚아 달라는겁니다
지금 전 이여자 때문에 ~ 10년동안 부채가 2억4천입니다
1년 수입은 4000만원정도 입니다
이것 갚느라 전 유홍이라는 걸 거의 모르고 살았습니다
술담배도 전 혀 하지 않고 ` 외도라는것도 모르고 살았지요 ~
요즘은 제가 왜 사는지 회의 가 들때가 한두번 아닙니다
이혼을 하려 해도 부모님의 노여움을 감당 할길 없고 제가 사회에서 중책도 맏고 있어 주위를 의식하고
자살도 생각 했지만 애들이 너무 불쌍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상황입니다
현재5개월째 별거 생활하고 있습니다ㅡ ~
이여자 말로는 돈은 나쁜데는 하나도 안썻다는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빌어도 용서 할까 말까인데 ~ 애들핑계대면서
잘못을 뇌우치도 않고 당당한 이여자~~~~
네티즌여러분 제가 어째 해야 하는지 의견좀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