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백일이된신혼입니다,
그동안 많은어려움속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사소한것으로 생각하였는데마누라는 그것이아니었나봅니다. 제가 좀욱하는성질이있거든요
마누라가 좀 사늘하게 대하고 그러면 저도모르게 인상이 갑자기 싸늘하게 변하고 말이없어집니다.
집사람은 그표정을보면 꼭한대 때릴것 같다나요
저는그게 아닌데 그래서 헤어지자는 이야기까지나왔습니다. 물론 잠은 같이자지만부붜관계도 없구요
어떻게든 풀어야하겠는데 쉽지가 않네요 .집사람과 대화가 거의 없습니다,
저의 잘못과당신을 사랑하는마음 변함없이 사랑하고있다고 편지를 쓰고있는데도 통 마음을열지를않네요 .이럴댄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찐짜잘해보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참고적으로 저희 집사람 한고집 하거든요 ... 여러분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