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성격도 진짜좋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완소남? ? 이라고들 하죠
길에 나가면 다들 저를 쳐다봅니다 ..정말 시선이 뜨거워서 어딜 돌아 다니질 못하겠습니다.
저도 제가 잘생긴건 알지만 너무 쳐다보는것도 예의가 아니자 안습니까
아 그래요 저번에 막 길을 가는데 어떤 한 여성분이 그냥머
얼굴 평균이상 되는 분 (저랑은 좀안맞죠) 그분이 계속 저를 쳐다보시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그여자분앞에가서 당당히 말했죠
저 .. 아까전부터 쳐다보시는것같은데
전 그쪽한테 관심없거등요.. 당신한테 줄폰번호도없고 여자친구도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당신은 수준미달이라고
당당히 말했죠 그러니 그여자분 자기 속마음을 들켜서 부끄러운지
오히려 화를 내는게 아니겠습니까 ?? 와~ 어찌나 앙칼지는게 귀엽던지
전웃으면서 알았습니다 그럼 전화번호는 드릴테니 가끔 연락하던말던 마음대로하세요
라고 말했죠 그러고나서 폰을뺏어서 번호를찍어주고 갔습니다
근데 그사람 정말 부끄러웠나봅니다 연락이없었습니다 ..
머 그날 번호없는 문자로 씨x넘 이라면서 입에 담기 어려운 말들을 담은 문자를 받긴했습니다
하여튼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부터 제가 이야기하는 말에 답변좀 주십시요
앞에서 전 말한것처럼 완소남입니다
그게 부담이 되었던건가요 ???
제가 머 눈이 높은건 아닙니다 그래서 머 한가인? 김태희 정도
보통 되는 , 여성분이 공원에 앉아있길래 말을걸었죠
저기요 저 잘생겼죠 ?? 저 성격도좋고 돈도 많습니다
님이 저보다 얼굴 도부족하고 돈도부족하고 성격도 부족하지만
제가 사겨드릴께요 저랑 사귀실래요 하고 말을했는데
아~ 이사람 거절을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제가 정말 부담이 되서 그런건가요 ???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악플 금지입니다 .. ^ㅡ^
(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띄우면 육두문자를 난발하시면서 글을 잘보셨나요 ?ㅋㅋ
저위에글 그냥 한번 보시고 (나만 재미있었나 ?) 웃어보시라고 함적어봅니다 ^^
실제로 저런 사람있으면 안되겠죠..위에글에대한 악플 쓰셔도됩니다 정말
저런 남자분 있으시면 한번 보시라고.. 좋은 하루되세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