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기 몸상태 영 아니올시다다...![]()
치료때문에 약을 끈고있어 피곤한데다..
지난주말 가게오픈준비땜에 못쉬어서인지 완전 초죽음상태..
아침에 핸드폰이 울린다...
서울 군자동에서 서류가 급히 필요하다고...![]()
하는수없이 피곤한몸을 이끌고 지하철에 올랐다...
히터때문인가....
자리에 앉자마자 졸음이 쏟아진다....![]()
한세정거장 갔을때인가
한 4살 5살되는 남매로 보이는 얼라가 엄마손에 이끌려 지하철을탄다...
마침 두기 옆자리가 비었던지 내 바로옆에 자리를하고...
잠시후...
재잘재잘....
그 꼬맹이들 재잘거림만 귀에 들어온다....
그렇게 십분인가지났나...
꼬맹이들이 지루했던지...
노래를 시작한다..
" 푸른하늘 은하~~수 푸른쪽배에~~"
옆에 엄마는 " 아이구 잘하네...!!'![]()
계속 부추기고...
두기...
그날 동요도 메들리가 된다는걸 첨 알았다..![]()
진짜 30분인가를 쉬지않구 불러대더라...
눈치없는 엄마란사람은 지새끼 이뿌다 이뿌다만 연발하구...
그옆에서 두기...
완전 죽었다...
지금두 귀가 울린다...
내자식두 이뿌겠지만...
그옆에서 죽어가는 아저씨두 좀 바라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