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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친구

톡톡 |2007.02.06 16:01
조회 234 |추천 0

제 친구의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지금 나이는 21살 남자이고 제친구가 어떠냐면은여

 

어느날 대학캠버스에서 있는데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왔습니다 (그냥 친구) 근데 옷을 여자들

 

흔히 입는 정장을 입고왔는데 다방여자같다고 말하는겁니다. 괜히 제가 민망해지고

 

그여자아니는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약간 화내더군요 제친구는 장난이야 웃으면서 말했고요

 

그여자아이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간뒤 다른친구들도 제친구한테

 

야! 좀 심했다 진짜다방여자차림이긴 한데 대놓고 얘기하냐 이러더군요 조금있다 제친구는 절대로

 

남한테 미안하다 얘기 안하는친구인데 그친구한테 미안하다고하더군요

 

두번째는 아는  여자친구를 소개 해줬는데 여자가 쌍커플수술을했는데 초면에 얼굴보더니 쌍커플하셨

 

어여 하던군요

 

다른친구들도 그친한테 항상 돌려서좀 얘기하라고 많이들하는데 친구들끼리 있으때는 상관없는데

 

별로안친하거나 남한테 그러면 좀 그렀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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