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나는 인터넷 쇼핑몰인 '소나기 21'에서 뭉크백(핑크색)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나서 10분 뒤에 다른 사람들의 후기도 읽어봤고요.
뭉크백의 가격은 20만원대인데 비해 실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주문했던 가방을 취소하기 위해 주문배송란으로 들어갔고.
도대체 배송 중도 아닌데 왜 주문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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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10분 뒤에 다른 사람들의 후기도 읽어봤고요.
뭉크백의 가격은 20만원대인데 비해 실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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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배송 중도 아닌데 왜 주문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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