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3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고등학교는 걔는 남녀공학 저는 남고였죠...
대학교는 열심히 해서 같은 대학교를 갔어요..걔는 미대..저는 공대로요..
그녀는 100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하지만..저는 그녀가 너무 맘에
들어서..나쁘게 볼진 모르겠지만.. 그녀를 결국 제곁에 두었죠...
처음엔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그녀는 절 별로 안좋아하고,,저만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키스도 사귄지..4개월만에 했습니다...100일정도 되니깐 우린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서로 좋아 하다보니깐.. 다투기도 많이 했죠,,그래도 고등학교 시절 ,,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어요,,.,정말 후회없을정도로 잘했어요,...근데..대학가고 나니깐..
참,,,제가 그녀를 너무 구속을 하게 되었죠,,,얼굴도 귀엽고 곱상해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상이
었죠,,,엠티도 가지마라 술먹으러도 가지마라...그런거 다 아실꺼라 믿어요,,,저야 당연 남자가
많았죠,,공대다 보니깐..근데 예전엔 안그랬는데..그녀가 그런거에 대해서 점점 더 과민반응
해졌어요,,대학가고 나니깐...헤어지기 직전에는 거의 아파도 무관심한척 햇죠,,,그러다가
참고 참다가 한바탕 하고 끝이났죠,,, 솔직히 다시 사귈 기회도 여럿 있었습니다...
하지만...그녀를 잡고는 싶은데...다시 사겨도 서로 아플꺼라 생각하고,,,못잡았습니다..
그당시에 저를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죠,,.그것땜에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대학을 가니깐 여자친구가 많아진것도 헤어진 이유중에 하나였어요,,,
아...헤어지고 6개월 정도가 지났죠,,,연락을 가끔씩 주고 받았거든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너 지금 옆에 같이 다니는 친구랑 인연끊을래 말래
이러는 거에요,,저를 좋다고 한 여자 였어요,,, 친구로서 정말 친했죠,,,
수업도 같이 다 듣거든요,,같은과라서,,전 솔직히 정이 많거든요,,,
그래서 못그러겠다구 했죠,,,얼마뒤에 문자를 하니깐
남자친구가 생겼데요,,,,그 이후로 문자두 없구요,,,,,,,,,,,
근데....얼마후 걔 미니홈피 가보니깐...정말 잘 지내드라구요,,,
남자친구와 정말 너무 잘지냈어요,,,,,,,,도저히 제가 다가갈수도 없을만큼,,,
물론 일촌 네이트온 다 끊었죠,,,제가 잡을수 있었지만 안잡은게 솔직히
후회도 되지만,..그냥 속으로 정리를 했죠,,,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눈물이 나올려는것을 참으면서,,,,몇일을 앓았죠,,,,
그녀와 그남자 인제 사귄지 3개월정도 됐을꺼에요,,,,
제가 여자를 좀 여럿 사겨봤거든요,,,,근데 그 여자는 태어나서 첨으로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요,,,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그녀 욕은 한번도
안한거 같아요,,, 아 근데 좀 있음 군대를 갑니다...왜이렇게 마음이 아파오죠,,
그녀 내가 밥을 먹여죠야만 먹고,,,자주 아프고 그랬는데.. 왜이렇게 보고싶을까요,,
정말 지금 그 남자 그녀에게 잘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대학와서 못챙겨주고 싸운거 후회 남는거 너무 많네요,.,,
아,,,,,,,,,,,,,이 글 읽는 님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정말.,시간이 약이란말,.,,
맞는 말인가 했는데,,, 꼭 맞는말은 아닌거 같아요,,,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에 묻는다,,
정말 맞는거 같아요.... 갑자기 이 말이 떠오르네요,,,
사랑에 아파 보신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