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자욱한 안개를 보고....
아~오늘 날씨는 촉촉?? 축축??하겠구나....
근데 이런날씨도 좋아하는지라....풉^^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는 저의 싸이 BGM이기도 하고..
봄되면 생각나는 노래이기도 해요...^^
그러고보니....계절마다......
생각나는 노래들이 항상 있네요....(제 기준에서요^^;;)
봄-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
여름-해변의 여인...
가을-가을이 오면
겨울-눈의 꽃......(이노래 나오기전엔 뭘 좋아했는지...;;)
오늘 주말전날이라서인지........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다른때는 그렇지 않았는데..유독 오늘 그렇네요.....
아마도...어제 회식자리에서 들은 충격적인 얘기때문에.....
내용은 좋은 내용인데...그 얘길 하는 사람의 감정이 나를 충격??으로 빠트렸어요....
(무슨말인지..원;;)
오늘 약속잡으신 분들....많죠??
저두 오늘은 술한잔 하고 싶지만......마시면 안되는지라..........
컵에다 물따라 놓고...혼자 원샷을 외쳐야겠어요....
워낙 단순한지라.....조금 있으면.....또 웃겠죠???
누가 그러데요...
여자의 웃음에 속으면 안된다고.........
아~~~~~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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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비처럼...이별은 겨울비처럼-임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