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의 젊은 커플분들과, 결혼 적령기의 나이 있는 커플분들의 입장이 다를 수 있겠지만....
통상적인 입장에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연애하고 있으신 분들은 결혼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부터인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먼저.... 이것만은 확실하겠지요.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 염두에 두면서 시작하는 커플은...절대 없을 것이구요.(선이라면 몰라도ㅜ)
그러면..... 단지 엔죠이가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결혼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사귀는 건 아닐텐데..
그렇지만.... 연인들이 사랑하고 있는 동안 만큼은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있을 거구요.
그런 경우는 당연히 결혼까지도 할 수 있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들 하시겠지요.
그런데..... 제가 톡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젊은 연인분들의 헤어짐이 너무나 비일비재하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요즘은 과거 없는 사람은 없다는 식의 현실을 보더라도.. 증명되니까요.
대학교 CC들도 정말 그들이 서로 사랑해서 사귀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외로운 게 싫다거나 재미보려고 사귀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냥 여기서는... CC도 일반적인 연인이나 커플의 범주에다가 포함시킬게요.
그냥 .. 사귀고 있으신 남녀분들 총 망라해서~~~~
왜 책임감 없는 "사랑"이라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자주 헤어지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구요.
또 궁금한 것은..... 사귄 지 얼마쯤 지나면 결혼까지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솔직히.. 여기 톡을 읽다보면.. 5년이나 7년된 커플도 있던데... 그런 경우는 결혼생각 없을 리 없겠죠~
오랫동안 사귀었던 만큼 정도 있으니까.....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요~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어야만...여자를 사귈 때 마음에 안들면 결혼생각 나기 전까지 헤어져야 하니까..
여자가 결혼 생각까지 갖게 되었을 때, 그때가서 헤어지자고 하면... 상처받잖아요~
가급적이면... 그 이전에 헤어지는게 좋으니까.. 그래야 상처도 안남고..
머... 사람마다 각자 달라질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 곳은 톡이고, 해석남녀 게시판인 만큼..... 다수의 일반적 견해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답변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