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안산 모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사람입니다..
톡톡을 즐겨보는 한 유져(?) 입니당...
제가 고2인데욤...
짝사랑하는 여자얘가 있습니당...
걔랑 중3초반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문자를해오고있는데염...
얼마전 저는 문자로 좋아한다, 사랑한다 다 밝혔습니당...
근데 얘는 싫어하지않는 표정이었습니당...
저는 고딩때 사귀는걸싫고 대딩때 제가 승부를걸겠다고 했습니당...
왜냐면 그 여자얘 학업에 방해주기싫어서...
그냥 기다려달라고만했습니당...
근데 장담못한다더군요...;;
제가 포옹해도되냐니까 그러라구하더군염....
정말 이여자 속마음 뭔가요...
좀.. 제가 심각한말하면 즐기는..그런.. 말로표현못하는 마음인거같은데요..
정말 속마음모져?ㅠㅠ
참고로 악플다시는분은 평생 부모님한테 뺨맞고사실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