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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행동만으론 알수가 없잖아..

하늘이시여 |2007.02.10 02:59
조회 305 |추천 0

나 혼자 좋아한지 벌써 일년입니다.

은근슬쩍 좋아한다고 말을 해봤지만 상대방은 전혀 반응이 없고..

 

이남자 모든 여자들 한테 친절합니다.

위로 누나들만 있어서 그런지 여자 다루는 법 ㅡㅡ? 이라해야하나??,,

여튼 회사 여동료들과도 잘 지내고..

 

들리는 말론 첫사랑과 헤어지고 아직 못잊어서 여자사귈맘이 없다고 하네요..

 

한참연락을 자주 하다가 저도 자존심이 상해서 ㅡㅡ;

몇달 연락을 안했구...

 

최근에 문자 한번보냈더니 답은 또 꼬박오네요..

 

집에 조심히 가라는 둥..잘쉬라는 둥..

걱정해주는 듯한 문자로 혼자 착각하는것도 이젠 힘듭니다 ㅡㅡ

 

어떻게 그사람의 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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