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장르 구분없이.
1. 지금 만나러 갑니다.(마지막 부분에 눈물이....)
2. 나비효과.(이 영화로 인해, 반전영화만 골라봤다는....)
3. 서유기 (주성치가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 선리기연이던가? 웃음,감동,액션 삼박자를 두루갖춘
4. 물랑루즈(지루할 틈이 없는 영화.)
5. 스윙걸즈(물랑루즈와 마찬가지로 지루할틈이 없는 영화, 기대없이 보면 만족할만한 영화)
6. 클래식(첫사랑을 떠오르게 만든... 다 보고 담배한대 생각나는 영화....)
7. 이프 온리(여자친구와 꼭 같이 보고 싶은 영화. 최고최고)
8. 내 머리속의 지우개(정우성의 연기가...물이 오른 영화. 이 영화로 인해 손예진도 연기력이 좀 향상.)
9. 아이엠샘(숀펜에게 박수를....여운이 참 많이 남는 영화.)
10.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제가 본 스릴러 영화중 최고 였다는....)
제가 이상 적은 10가지 영화중에 안보신게 있다면, 시간 내서 한번 봐 보세요.
그리고, 전부 보셨다는 분들은 다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