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 때 당신은 새파란 신입사원으로 되돌아 가고 싶은가?'
업무에 대한 중압감이 밀려온다면... 책임감이 점점 무거워진다면.. 아마도 그럴듯~
그렇다고 신입사원이 책임감에 대한 무게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그렇잖은가~
아니나 다를까 어느 회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보았더니
무거운 책임감이 목을 조요 오고 (47%) 퇴직 이후 불안감이 느껴질 때 (33%)
신입사원으로 되돌아가고 싶다고 했단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이성 신입사원이 들어왔을 때'(10%)와 '위풍당당한 후배 사원을 만났을 때(9%)
라는 답도 나왔다고 한다.
신입사원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직장인들이 '어학 등 자기개발'(52%)를 꼽았고
재테크(34%), 인간관계(10%), 연애, 가정 돌보기(4%)도 많아 자기 개발과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그러면 직장인들은 어떤 모습을 신입사원다운 모습으로 기억할까??
'이름만 불러도 '예!'하고 자리에서 자동으로 일어설 때'(47%)
'퇴근시간이 와도 눈치 보며 책상에 앉아 있을 때'(33%) 순서였단다. ㅋㅋ
신입사원인데 눈치도 안 보고 칼퇴근 하는 나는 뭐지~?? ^^
암튼~ 신입사원 다운 자세로 항상 회사생활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