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달이 넘었어요..
그런데..
자꾸만 보고 싶은 마음에..
자꾸 연락을 하게되네요..
다른 사람들은 친구나 동생관계로 다시 돌아오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게 잘 안되나봐요..
전 올해 21살 그녀는 19살이죠..
고3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녀의 대답은..
처음부터 사귈맘이 그렇게 없었다는 대답..
헤어질때도 다투고 내려오는 버스안에서.. 갑자기 인연을 끊내고 싶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헤어지기 싫다고 했지만.. 강제적으로 헤어지고 싶다는 그녀..
....
문자상에서 보낸것이였고 전화로는 전혀..
받아도 묵묵대답인 그녀가 미웠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아니 지금까지 항상 미련에 남은걸까요..
제가 바보인지..
여자들의 마음.. 잘 모르겠어요..
...
오늘 결국..
이기적이라고 한소리까지 해버렸습니다..
뭐랄까.. 답이 안나와요..
악플은 안되요..
부탁드립니다.. 전 대체..
군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탓에 항상..
불안감을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