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올리신 분께는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아들을 넘 조심스럽게 떠받들듯 키운탓이지요..
아들부터 사람을 만들었어야 아들이 자기 wife하나 사람 만들죠.
자기 wife하나 다스리지두 못하구. 게다가 wife가 제대루 하는지두 모르는거 같은데..
아니..시부모님 생신에 미역국하나 안끓여드리는게 말이 되며,
설상 준비가 바쁘다구 어머님이 스타킹을 사다주시면
그저 감사하다하고 정 밴드는 못신겠으면..우선 그거라두 신고 나가고
나가서 시간 될때 다시 팬티로 사서 갈아신으면 될것이지..
어디..싸가지없게 어른이 사다주신걸 그 앞에 두고 밴드는 못신는데..그런 것들은 아주 말못하게
입을 꿰매버리든지..
못배워먹어서 그러는 것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간혹 살다보니 집에서 못배워먹은 애덜이 있던데..
재수없게두 그런것이 님네 집안에 걸린거 같습니다
그런 싸가지 구별못하는 그 집 오빠두 똑같구요..(죄송합니다. 가족 욕해서..)
자기부모님 생신 미역국하나 안차려드릴때 그 오빤 머했답니까.
그런걸 가만히 두고 볼수 있을까..
입덧이 심하고를 떠나서 도저히 집밖으로 못나오면..
남편 여동생이 결혼하는데..
그럼 미리미리 전화해줘야죠.
결혼하구 20일쯤 지나서 전화하는거..것두 두고 보는 그집오빠 아주 진상이네요..
부모님 장사하시면 며늘이가 와서 부모님네 살림도 당연 도와드리구 해야지..
못배워먹은티를 내면서 아주 세트로 진상을 떨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