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안녕하세여 저는이제 21살의여자입니다
톡글을보다가
넘웃긴예기가있어
저도 비슷한경험담을
늘어놓으려합니다
제가 중3때일이였죠
저희집이 아파트 엿는데
왜아파트들어가는길쪽에 놀이터가있잖아요
저희집을 빨리가려면 놀이터를걸쳐 지나가야하는데
하루는여름밤에 친구랑 운동한답시고![]()
놀이터에나왔드랫죠 ㅎㅎ
단짝친구였는데 완전섬머슴아처럼
생겼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구요
바로저희집보다 4층높은곳에살고있었죠
아무튼 !!운동하고이제
음료수사마시려고 슈퍼를향해가는데
바바리 맨아저씨가
짠!!짠!!짠!!짠!!
하고나타나는거였어요
전그때 처음 -_- 그것을보았드랫죠
허허허 거참 -_-징그럽디다 ![]()
전놀라서 도망갈라고하는데
그때재친구가
"아저씨땡큐
아저씨땡큐
아저씨땡큐
하는거에요 -ㅁ -전순가 콧웃음을치다그만
콧물이튀어나오고 그아저씨는 웃는저와
음흉한미소를지으며 아저씨땡큐를외친
제친구를보고 -_- 무지 당황해하시며
지퍼를 올리지도 못하고 도망가지도못하고
얼어서 어버;;어버 하고있었드랫죠
그래서 제친구 이렇게 한마디더했습니다
" 아 저 씨 담 에 또 봐 ~
"
그렇게아저씨는 얼굴이 벌개저서 지하주차장으로 냅다달리고
저희는 음료수를마시며 놀이터그내를타며
얘기를 하다가 그네뒤로 자빠지기도하고그랬더랫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