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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아저씨 호되게당한사연

짠 !! |2007.02.14 15:01
조회 2,520 |추천 0

 

하하하

안녕하세여 저는이제 21살의여자입니다

톡글을보다가

넘웃긴예기가있어

저도 비슷한경험담을

늘어놓으려합니다

제가 중3때일이였죠

저희집이 아파트 엿는데

왜아파트들어가는길쪽에 놀이터가있잖아요

저희집을 빨리가려면 놀이터를걸쳐 지나가야하는데

하루는여름밤에 친구랑 운동한답시고

놀이터에나왔드랫죠 ㅎㅎ

단짝친구였는데 완전섬머슴아처럼

생겼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구요

바로저희집보다 4층높은곳에살고있었죠

아무튼 !!운동하고이제

음료수사마시려고 슈퍼를향해가는데

바바리 맨아저씨가

짠!!짠!!짠!!짠!!

하고나타나는거였어요

전그때 처음 -_- 그것을보았드랫죠

허허허 거참 -_-징그럽디다

전놀라서 도망갈라고하는데

그때재친구가 

"아저씨땡큐아저씨땡큐아저씨땡큐  

하는거에요 -ㅁ -전순가 콧웃음을치다그만

콧물이튀어나오고 그아저씨는 웃는저와

음흉한미소를지으며 아저씨땡큐를외친

제친구를보고 -_- 무지 당황해하시며

지퍼를 올리지도 못하고 도망가지도못하고

얼어서 어버;;어버 하고있었드랫죠

그래서 제친구 이렇게 한마디더했습니다

" 아 저 씨 담 에 또 봐 ~ "

그렇게아저씨는 얼굴이 벌개저서 지하주차장으로 냅다달리고

저희는 음료수를마시며 놀이터그내를타며

얘기를 하다가 그네뒤로 자빠지기도하고그랬더랫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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