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가나서 미치겠네요~~
저는 남편이랑 같은 회사에 다녀요. 근대 요번 승진에서 남편 탈락이 되었어요.
능력이 없거나 모나지도 않았는데 승진 시기엔 운대가 안맞는가봐요.
어제 밤엔 퇴근해서 말없이 그냥 자는데 자는도중에 한숨을 계속 하는거에요.
안스럽고, 본인은 얼마나 답답할가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회사 생활은 적당히 야비해야한다죠.
제 남편은 그렇질 못해서 그런가.
성격자체가 대쪽같고 예전에 선비로 태어 났씀 성공했을꺼에요.
제가 그러죠~~ 윗분들 앞에 맘에 없어도 좀 비비면 되잖아.하면 화냅니다.
자기업무만 충실히 하면 된다고...그건 맞는 말인것 같아요.
답답하고 속상한데 내색안으렵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누가 뭐래도 제 남편은 멋있는 남편입니다. 자기 심지가 굳은~~여러분 그렇죠~~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