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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인절미랑.. 타래과랑....

휴지통 |2007.02.15 10:24
조회 31 |추천 0

가지고.. 출근했지롱~

 

이히히~~ 어제 엄마가 물엿하고 깨랑해서 버무리 타래과하고...

 

주물럭~ 주물럭~ 콩가루 묻혀서 뚝뚝~ 썰어놓은 인절미~~

 

우헤헤헤헤~~

 

맛있겠지?

 

혼자 다먹을꺼야!! 안줘~ 흥~!!

 

 

 

 

 

 

 

 

 

 

 

 

 

 

 

 

 

 

 

낄낄낄... 미안... 조낸 유치원생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안녕?

 

좋은아침이야~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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