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정도 사겼습니다.
기간은얼마안됐죠..
느낌상 그가 절 별로 좋아하지않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너무.......갑작스레 찾아온 이별.....
그.런.데.
헤어진지 한시간만에 제 전 남친은 다른 여자랑 사귀더라구요..
적어도 예의상 일주일.....아니 하루라도 힘들어하는 척해야되는거아닌가요?
처음에 복수하고싶단 생각이들었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욕은 하고잇지만 너무너무 보고싶어진거예요.......
잠을자도 꿈에서 그가 나와 안아주고 ........
일어나면 나혼자있고...
정말 살면서 이렇게 처음으로 힘들어해봐요.....
그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고있는줄은 몰랐어요..
그 사람 싸이랑 그여자친구분싸이를들어갔는데..
정말..
'아...이젠 정말로 내 남자가 아니구나....너무 비참하다........'
이생각이 나는거예요..
정말 전 아직도 실감이안나요....
그냥 아직두 사귀는것같구..
내일이되면 또 만날것같구..연락올것같구..
정말정말 하루하루가 미치겠습니다
제정신이아니예요
정말..
이렇게 가슴아픈것도처음이구....
그 사람 너무너무 보고싶구
정말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습니다
티비에서 아무리 웃긴걸 봐도 웃기지도않구요
다 짜증나고 귀찮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제옆에 있기만 하면 되는건데...
그 사람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인들은 다시 널 찾아와도 만나지마라며..
사귀지도 연락하지도말라면서..
하지만 전..연락이와도 다시 만나고싶구..연락하구싶구..
나쁜놈이긴하지만..미워도 미워할수없는....
그렇게 그사람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