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돼는 여자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무러보는건데 제 또래 여자분들..거의 경험 있으신가요 ?
하도 제주변에선 안해본애들이 없고 당연하다는듯이 말들해서
아직까지 안하고 있는내가 비정상인가 싶은 맘이 들기까지합니다 ..
전 그냥 남들이 평범하게 관계를 갖는 시기에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를 갖고싶거든요..
너무이르거나 늦기도싫고..;;
남친이랑 MT를 4번을 가따왔거든요 ?
머 놀러가따오느라도 있고 그냥 쉬면서 놀려고 간적도잇고..관계는 남친이 말할때마다
"죽고싶냐...맞을래 ? "라고하면 그냥 잘못했다고 하고 안하고 그러거든요...
정말 편하게 놀다만 온다는 ...
근데 왜 다들 주변에서 부터 MT가따왔다면 다 관계를 가졌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아무리 관계는 없엇다고 그냥 술먹고 고수돕치고 티비보면서 놀았는데도 믿어주는
주변인 아무도없습니다 ..
다들 MT가시면 관계를 꼭 가지세요 -_ -?